둘다 비쥬얼 호감배들이라 솔직히 만듬새만 어느정도 퀄 나오면 스토리 좀 뇌빼드여도 중드는 느끼는거 가능한데 내가 생각한 그 어떤것도 충족시키지 못했음 ㅠㅠㅠ 나름 기대작이라 상반기 내내 기다렸는데 ㅅㅂ 왜그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