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딩 에필로그에 과거와 현재가 교차되는거 보니까 왜 내가 찡하냐
란위 나레이션 말대로
모든게 다 운명처럼 도와준거 아닐까
제일 중요한 두 사람이 손을 놓지 않아서 이뤄진 운명 같은 인연
보는 내내 쉬화이쑹 저 폭스짓 언제 들키려나했는데
누가 모태솔로랬냐 저게 어디봐서 모태솔로임 천년묵은 여우 맞다 증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도저 직진남 ㅋㅋㅋㅋㅋㅋㅋ
징하게도 썸 타다가 서로를 알아가고 연애하는건 짧았지만 끝은 해피엔딩이니카
위철명이 말아준 김찌 하오츠고
정합혜자 연기 처음 보는데 딕션도 좋고 표정연기를 잘해서 좋았어
드라마 전체적으로 포근포근 따뜻한 느낌이었던것도 좋았고
대본이 좀 늘어지는게 아쉽지만 술술템이고 고구마 많지 않고 목맥히지 말라고 우유도 주고 해서 볼만했어
오랜만에 집중해서 각잡고 본 드라마라 좋았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