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보면서 우는 일이 잘 없는데
소요인거 창현이랑 아버지가 알고 다리 고쳐주는 장면이랑(ㅅㅂ 진짜 왜그렇게까지했냐)
엄마인줄 알고 어머니 왜 나를 버렸냐고 오열할때 나도 함께 오열해버리고 말았어.....😭😭😭😭😭
남주 후보 도씨 초반엔 맘 안들었는데 같이 소요랑 같이 떠나준거에서 용서 좀 해줬다..
소요인거 창현이랑 아버지가 알고 다리 고쳐주는 장면이랑(ㅅㅂ 진짜 왜그렇게까지했냐)
엄마인줄 알고 어머니 왜 나를 버렸냐고 오열할때 나도 함께 오열해버리고 말았어.....😭😭😭😭😭
남주 후보 도씨 초반엔 맘 안들었는데 같이 소요랑 같이 떠나준거에서 용서 좀 해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