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마른근육 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 중드보면서 사실 아니었다는걸 깨달았어...
다들 너무 너무 너무 말라서ㅜㅜ 노출을 하면 꺄악!이 아니라 안쓰러워져....
뼈에 근육가죽만 붙어있는 느낌이라, 상반신 볼때마다 옷 입혀주고 싶고 내가 보호하고 지켜줘야할것같아ㅠㅠ 저 몸으로 칼을 제대로 휘두르긴 하겠냐며ㅜㅜ
현대극은 안봐서 모르겠는데 고장극에선ㅇㅇ 물론 예외도 있긴있겠지만 대부분은 너무 마른느낌?ㅠ
지금 보는 작품이 장군인데 부상당해서 여주가 치료해주고 있거든?
상체가 너무 말라서 안쓰럽다ㅠㅠ 환절기 온도차에도 바로 몸살날거같은 몸이야ㅠㅠ
갑자기 로맨스 몰입 팍 깨져서ㅋㅋ쿠ㅜㅜ
차라리 노출이 없는게 나은거같다고 한탄하러 왔는데 너무 몸평인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