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의나 회귀물은 보통 복수가 출발점인데
이미 자기죽으면서 그복수가 다 끝나버렸고
심지어 전남편은 잘못한것도 없는데 여주한테 정적취급받고
도대체 이여주가 왜 빙의물로 시작한건지 이해가 안가 그냥 평범하게 해도 이야기 진행 되는거 아냐?
빙의나 회귀물은 보통 복수가 출발점인데
이미 자기죽으면서 그복수가 다 끝나버렸고
심지어 전남편은 잘못한것도 없는데 여주한테 정적취급받고
도대체 이여주가 왜 빙의물로 시작한건지 이해가 안가 그냥 평범하게 해도 이야기 진행 되는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