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소설 처음 읽는거라 내가 느낀점이 이런류 소설의 보편적인 특징인건지 초후만의 특징인건지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초후 읽으면서 재밌다고 느꼈던 부분은
여주 원탑/성장물
로맨스가 있긴 하지만 각 등장인물의 인생에서 각자의 목표가 사랑보다 더 중요함
그럼에도 집착하는 사랑 희생적인 사랑 자기파멸적인 사랑 여러가지를 보여줘서 재밌었고
그 외에 전쟁이나 정치 이야기도 재밌게 봤어
여성계몽적인 부분은 딱히 재미있지도 없지도 않았지만 시대상에 잘 맞게 풀어냈다는 느낌정도?
정발돼서 리디나 밀리에서 볼수있는거면 좋겠음!
추천 부탁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