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가 빙의하고난후, 하녀? 최측근 몸종? 대하는거보고
정이 뚝떨어져서 ㅋㅋㅋㅋ
보통 자기몸에 빙의한것도아니고 낯선환경 낯선주변인들인데
치명치명한 태도로
몸종한테, 네 잘못이 뭔줄아냐면서,,겁나 도도하게 따지길래, 이캐릭 싹수가 보이네..싶어서 하차함
보통 악역캐릭들이 그런데 여기는 선역이 이렇다고? 보통은 친자매처럼 되게 살뜰하게대하지않나.
아니 악역도 자기몸종한테는 잘함 ㅋ
(근데 이 여주는 등장하는 모든 사람한테 막대하는것같았음 ㅋ 섭남에게 대하는것 또한 그모양이더라고
아니 첫만남에 굳이 막대할 이유까지야? 성격파탄이야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