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부분 잘 깔고 안 지나가면 내내 찝찝함 남의 몸 들어가서 남의 가족 남의 연인 남의 친구들 다 자기꺼처럼 오히려 자기 능력으로 더 잘 살아간다 느낌이라 찝찝함을 버릴수가 없어ㅠㅠ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