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개 큰 대문자S라 그런지(응.그거아님 그냥 갠취) 현대물 더 좋아하거든 존잘존예+꾸꾸꾸로 나오고 옷자락 휘날리고 날라다니고 뭐 이런거에 큰 흥미가 없음
보통은 약간 도피성으로 드라마보고 도파민 맥스찍고 즐겁고 스트레스 날리고 그러는데 난 그냥 현실적인것도 잘봄
현실서 있을법한 이야기가 특히 사랑얘기 이게 뭔가 내 설렘을 자극하거든 남들은 몰라도 난 그게 나에게 도파민자극제라
근데 그 현대물 로맨스 계속 보다보니까 이게 진짜 판타지같아
직업이나 대입문제 가족문제 이런거나 현실에 좀 있을법하지 다른건 전혀 현실적이지가 않음ㅋㅋ
일단 일상에 그런 뛰어난 인물들이 없고요 특히 남자ㅋㅋ
그런 사랑도 드물다고 생각함ㅋㅋ
존잘존예의 러브스토리라니 이런게 현실에 있냐고ㅋㅋㅋ
결국엔 모든게 다 판타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