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앤온리 아니고 각자 남친 여친 있단 설정 현실적이긴 했어 근데 둘 다 정상적인? 연애를 하는듯 보이지만 못하는게
남주도 문란 퇴페적으오 될대로 되라 사귀고 그나마 2년가까니 정착한 여친도 결혼이나 가족 미래를 만들 생각이 없어서 다른 사람에게 피해주기 싫으니깐 아예 아들 있는데 동생으로 키우는 여친 만나서 감정을 다 안주니 경제적으로 지원해주는걸로 자기가 그렇게 깊게 좋아하지 않는거 보상하려는 심리도 보였고 본인도 절대로 여주 못 만날거라 생각하고 대학때도 찾아가고 어떻게 생활하나 계속 멀리서라도 알아보지만 그래야 걔가 잘 산다는게 깔려있어서 되게 현실적이었고
여주도 남주 잘 잊고 사는거 같은데 대학때 남친 뿐아니라 그 천예라는 최근 남친때 너무 천이 대타인게 느껴져.. 참 이름도 비슷하고 사인도 비슷하고 침대에서 담배피는 모습 좋아하는거까지 본인도 다른 남자 만나고 잘 살려 하는데 가족으로나 남자로나 결국 남주밖에 없는더 알고 돌아오는것도 현실적이고 ㅋㅋㅋㅋㅋ 그리고 오빠가 여친 오래 사귀니 나도 거짓이라고 남친 있는척 해야지 하는 그 생각조차도 너무 또라이같지만 캐릭터랑 어울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