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다 떠나고 둘이서 살림 꾸려나가면서 단란한 가족이 됨지금까진 가족의 개념이 더 크다고 느꼈는데7-8화 들어서서 이 개념에 균열이 생기기 시작천이 너무 연상이고 먀오징 토끼같음진짜 좋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