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은 누구의 통제도 없이 야성적이고 거침없는 “들개”가 되고, 다른 한 사람은 차갑고 오만하면서도 끝내 굽히지 않는 “뼈”가 된다.야구/골두이거였구나13일 언제와~ 빨리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