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석 데릴사위 만든걸로 실망했다고 뭐라하는 부분은 진짜 다시 봐도 너 진짜 생각이란게 있냐 하고 이마치고 싶음 본인이 적국 공주라는 생각도 없고 자기 오빠 계속 죽이려고 했던 놈이라는 생각도 없고 자기가 뭐 책임감 어쩌고 말은 했지만 느낀바 1도 없이 그냥 말만 한 거지 막상 수가 없었거나 자기 오빠나 아빠가 적국에 패해서 졌거나 자기 지켜줄 사람 없었으면 꽃밭으로 클 수도 없었을건데 너무 꽃밭같다
잡담 일소수가 재탕하는데 12화에서 희양이가 수가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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