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진짜 류소욱 연기를 또 이렇게 잘하기 있냐
남주 캐릭 완전 미친자자나 ㅠㅠㅠㅠㅠㅠㅠㅠ
보면서 여주가 끝까지 남주가 해준 일을 모르고 끝나면 어쩌지 싶어 얼마나 불안했는지 몰라
그나마 남주 목숨줄이 질겨서 다행이지 진짜 ㅠㅠㅠㅠㅠ
난 이 드라마에서 제일 불쌍한 건 의사친구라고 본다
진짜 의사양반 뭔 죄여
끝까지 참다가 마지막에 무너지면서 울때 너무 불쌍하더라 ㅠㅠ
그리고 여주가 무덤 맨 손으로 팔때도 넘 슬펐어 ㅠㅠ
금자도 연기 너무 잘해서 더 마음 아파
시작부터 새드였지만 그래도 엔딩 마음에 들어
다행이 빠른 합작으로 행회돌리게 해줘서 좋다
그 들마에서 짧았지만 청나라 시절 너무 귀여웠는데 ㅋㅋ
날도 더운데 야밤에 류소욱때문에 눈물 한바가지 흘렸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