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BACK, 白rap
난홍, 불면일의 OST에 경정이가 참여한 곡을 들으며
이제 이런 목소리도 들려줄만큼 성숙했구나
반가우면서도 이제 힙합에 대한 애정과 관심은
예전같지 않은가 정말 白rap은 추억만 해야하나
내심 아쉬웠는데 역시 징팅이는 바라면 해줍니다
혹시 영화 OST도 부르려나 하긴 했지만
그게 이렇게 제대로 말아주는 白rap의 귀환일 줄은
경정아 미리 삐삐 좀 치지 그랬냐😭😭😭
플레이리스트에 힙합이 빠진 날이 없고
늘 마음 한 켠에 컴튼에 대한 향수를 품고 사는
(아님, 가본 적 없음) 원덬이 이제 하도 들어서
떼창도 할 수 있는데 白rap 내한공연 안할래?
진짜 대충하는 법 없이 제대로 해주는 백경정
너무 고맙고 그럼 이제 원덬이는 경정이가
정말 안해줄 것 같은 것들을 소취하기로 했어
(이를테면 패도총재🤩🙏🏻)
덥고 습한 날씨 바쁜 경정이도 덬들도
잘 챙겨 먹고 건강하게 보내자
백경정과 함께 해줘 오늘도 고마워
+
까리한 白rap 아니고 허당 바이징팅 😆
팅모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