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크게 벌벌 떠는게 아니라 신체적 부분이 작게 떠는 연기라 해야하나?
이런 연기도 테크닉으로 커버 가능한 부분인가? 가끔 생각함이걸 생각하게 된 계기가 영야성하 1편에서 우서흔 입술 떨리는 연기가 갑자기 눈에 띄더라
모성이 묘묘 입술 손가락으로 훑는 장면에서 입술이 떠는데 그 때 묘묘의 두려움이 확 느껴지면서 신기하고 인상적이었어
그 다음은 수하유편에서 환얼이 잠든 시츠 손 만져볼 때 떠는 연기가 또 인상깊었음 ㅋㅋㅋㅋㅋ
막 크게 벌벌 떠는게 아니라 신체적 부분이 작게 떠는 연기라 해야하나?
이런 연기도 테크닉으로 커버 가능한 부분인가? 가끔 생각함이걸 생각하게 된 계기가 영야성하 1편에서 우서흔 입술 떨리는 연기가 갑자기 눈에 띄더라
모성이 묘묘 입술 손가락으로 훑는 장면에서 입술이 떠는데 그 때 묘묘의 두려움이 확 느껴지면서 신기하고 인상적이었어
그 다음은 수하유편에서 환얼이 잠든 시츠 손 만져볼 때 떠는 연기가 또 인상깊었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