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우당탕 수사하는거 보고싶어서 1화 다시 틀었는데
사신 사건 마무리하고 길 위에서 둘이 나누는 대사에 다시 정병이 온다
하이러우: (내가 무모한 행동을 하지만) 속으로 즐기는건 내 자유 아냐?
하이샤: 주변 사람들은 생각 안해? 모두가 너처럼 다 강하지는 않아 언젠가는 못받아주는 사람이 생겨
하이러우: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너랑 스승님은 다 받아줬잖아
하이샤: 말이 안통하네 언젠간 너땜에 죽을거야
하이샤 마지막 말은 농담조로 했지만 결국 저렇게 되었다는게 너무 슬픔
최종화에서 하이러우 성장한 모습 보면 대견하다가도 스승님이 뚜까패고 하이샤가 희생해서 만들어진 성장이라 남은 하이러우도 너무 불쌍해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