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후는 왜 살렸는지 잘 알겠음
근데 묵란 얘는 강이모 빼내준 장본인이잖아 그냥 명란이 좀 엿되는 거 보고싶다 정도가 아니라
게다가 지 엄마가 명란 엄마 죽인 방법으로 똑같이 남편 첩 죽인 거 진짜 개소름이야...
이런데도 걍 지 부부생활 시댁생활 망하는 걸로 퉁쳐지고 가족끼리 얼레벌레 사이 좋은 모습 보여주니까 어처구니없음
죽을 일은 아니긴 한데 더 확실한 벌이 있어야하지 않았나 얘가 강이모 빼낸 거 밝혀지지도 않고ㅋㅋ
얘 보면 댓가치른 왕약불이 불쌍할 지경임 왕약불은 벌도 받고 경성에 소문도 다 났는데ㅋ
이럴 거면 묵란이 강이모랑 관련없게 하는 게 나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