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냉랭한 표정의 황숙이 웃는 순간 얼굴 인정한 여주에게 공감
먼곳에 자기 봉토를 가진 황숙이 쓰자남 황자와 퇴혼한 여주에게 방문을 권하는 고모의 편지를 가져오며 같이 길을 나서게 되는데...내맘 속 최고 대사는 숙모라고 해야지 and 결국 나도 좋아하게 될 꺼란 말 😉
https://youtu.be/XZTRYIVk8o4?si=k5nCpyKgZAlaTlxe
하녀가 되려다 꽃가마를 잘못 타서 신부가 된 여주 이야기 잔잔한 사랑이야기 좋음 집안 사람들 다 정상적이고 좋고, 차곡차곡 쌓이는 느낌이고 다정남 역시 좋아 ai캐릭터지만 여주가 울때 같이 운 건 안 비밀
https://youtu.be/uqrReoX8VWs?si=9IgTbsjsYuyQMuU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