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부터 이판/쌍옌 기백제/명의 이런걸로 제비뽑기 해서 버스 옆자리 타고 가는길엔 류우녕 ost 플리 짜서 듣고 헝디엔 내려서 출근길 구경하다 뫄뫄 비율이 실제로 보니 별로네 어쩌구 헛소리 듣고 얼평하지마라 이게 키평이지 얼평이냐 넌 맥랑맹이냐 개판으로 싸우다가 황량몽st 술 마시면서 화해했다가 숙소는 어차피 다같이 수다떨다 밤샐거니까 쌍즈+이판+쌍옌+단쟈쉬/리젠젠+링샤오+쯔추 이런식으로 한방쓰고 다음날 버스타고 올라오다가 모닝덬들 시간맞춰 모닝글 쓰면 새벽 모닝글 시작하는 당모닝/등위모닝 댓글 달기 시작해서 사진없는 저우커위모닝도 댓글 달고 관선 뜨면 다같이 축하해주고 그러다 인공와서 뒤도 안 돌아보고 ㅃㅃ
잡담 맨날 상상만 하는 헝디엔 차방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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