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태기에 담은 배우 4-5명 되서 배우들의 다른작품들도 이것저것 다 찍먹해보거든?
거창하게 덕질은 안하고 그냥 사진 보고 갤러리에 한두장씩 저장하고 이정도?
근데 이상하게 유독 딱 한명 내가 재밌게 본 드라마 외 다른 작품과 예능 광고 개인sns등 아무것도 못보는중ㅋㅋㅋ
기사도 안보고 검색도 일절안해 ㅋㅋㅋ
필터링도 걸어놓음 미친 ㅋㅋㅋㅋ 일상생활 안궁금
심지어 드라마도 올해에 방송한 최근작도 아님 ㅋㅋㅋㅋㅋㅋ
(주어는 안깔건데 암튼 방영한지 1년이상 된 드라마임 대히트작도 아니고 그냥 쏘쏘정도)
내 인생드라 그런지 뭔가 환상을 깨고싶지 않나봄 ㅋㅋㅋㅋ
그냥 얘를 nn탕 하면서 계속 보고 싶거든
곁눈으로 약간 바사삭 할 만한 뭔가를 보긴 했는데 그냥 조금 짜치는 정도지 범죄 아니라 걍 흐린눈.. 예
이건 아무래도 캐릭덕질인듯?ㅋㅋ
그냥 그사람은 한동안 내마음속에서 그 역할이어야만 함 다른건 싫다 이거에요 ㅋㅋㅋ
그 역할이 내눈엔 쥰내 멋있어서 걍 그배는 그사람으로만 존재 했으면 하는 이상한 마음이랄까
뭐 언젠가 또 다른 꽂히는게 생기면 잊혀지겠지 하고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