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묘필기에서 장기령이 오사 위험할때 등장해서 먼치킨처럼 구해주고 금방 사라지는게 좀 아쉬웠는데 남부당안으로 장씨들 원없이 본듯ㅋㅋㅋ
남주 둘에 스승님까지 셋다 개쎄서 무쌍찍는거 인외배틀물 느낌도 나고 뭔가 크리처보다 사람들하고 더 싸워서 보는맛도 있고 암튼 좋았음
작가가 장가네 설정 진짜 잘만든거 같음 그집안 사람들 나오기만 하면 궁금한 나에겐 최고작품이었다ㅠ
근데 문신 음양으로 설정해놓고 한명 죽이기 있냐.. 그런건 짝맞춰주는게 국룰아님?
글고 장치링씨 끝에 뭔데 스승님 살려준게 장치링인거?ㅋㅋㅋ 셋이서 장하이샤 살리러 가면 될것처럼 끝나서 미련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