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를 좀 빨리 넘기면서 봐서
내가 놓친 설정이 있는 건지 궁금한데,
명의가 결계에 들어가려고 기백제랑 각인(결혼)하려고 했잖아.
근데 13화 보니까 인연석 때문에
명의가 본명이 아니라는 게 드러나면서 문제가 생기는 것 같더라고.
그럼 명의는 원래 각인을 하면
자기 정체가 들킬 수 있다는 걸 모르고 있었던 거야?
아니면 알고도 각인을 하려고 했던 거야?
내가 이해한 바로는
각인하려면 인연석에 본명을 써야 하는 것 같은데,
만약 그렇다면 명의는 정체가 들키니까
애초에 각인 자체가 불가능한 거 아니었나
싶어서 좀 헷갈림 ㅠㅠ 명의가 각인을 가볍게 생각한건가??
혹시 내가 초반에 중요한 설정을 놓친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