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드라마 스페셜인데, 줄거리가
3년간 사겼는데 남주가 여주에게 딱밤 한 대를 때렸는데 여주가 이 때 깨달음
남주는 딱밤 때릴 때 한번도 봐준적이 없다는 걸 깨닫는 동시에 현타와서 이별을 통보하고 남주는 못받아들여서 난리침 이렇게 이별의 과정을 통해서 성장하는 얘기
여주는 신예은 남주는 강태오 섭남이 홍경이었나 그랬음
근데 이 드라마를 보고 트라우마가 남은게 딱밤신만 보면 긴장함 ㅋㅋㅋㅋㅋ
장난치듯 살살 때리면 안도하고 한 두번이라도 딱소리나면 남주에 대한 호감도가 내려감 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달리는 드라마에도 은근 자주 나와 신경쓰여서 글 써 봄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