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묵은 티가 남
왕초연은 당연히 예쁘긴한데 아무리 백오피스에서 일한다지만 은행원이 캐주얼 정장(치마)에 니삭스 몬데...?_?
단건차는 음 헤어스타일이 좀 올드함
천팅은 여기도 나옴 여주 상사로
주인공 둘이 초반부터 자꾸 엮이는데 이게 혐관을 위한 빌드업이겠지만 개연성이 부족한 느낌? 하루만에 여기저기서 부딪히는데 초반에 그닥 악연같지 않은 시작을 악연으로 느껴라 하는 느낌이랄까
그리고 문제의 왕초연 전남친 역인 장호유는 그간 선협에서 많이 봤던 이흔택 얼굴로 교체됨
고작 1화 봤는데 2화 손이 안가서 남부당안부터 볼라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