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시장에 갔슨...
횡단보도가 진짜 많고 시장 지나서 횡단보도 건너서 또 시장 또 횡단보도 건너면 시장 뭐 이런 일자로 편도 도보20분쯤 되는 쭉 이어진 큰 시장이었는데 횡단보도에서 한 사람이 흰 천을 두르고 앉아있어서 ????뭐야 했거든?
다른 사람이 뒤에서 가위를 들고 나타나서 머리를 잘라주기 시작했어ㅋㅋㅋㅋ 야외이발소였나봐 싸긴 하더라 머리 자르는데 우리 돈으로 2천원이었나 아니 근데 아무리 야외이발소라도 횡단보도 사람 서서 기다리는 딱 거기였어 사람 한 백명 횡단보도 건너려고 기다리고 있는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