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은 약간 모바일게임 보단 크씬/방탈출 이런 느낌에 더 가까운데 재밌음ㅋㅋ
그리구 게임이 단순히 둘을 만나게 해주는 줄 알았는데,
남주가 게임으로 해소 하던것이 슬슬 풀리니까 '게임'이어서 가능한 부분들이 너무 매력짐ㅋㅋㅋㅋ
'친샤오이'이름이 아직 정확하게 뭐길래 남주나 남주짭형제가 바로 알아보는거지? 싶긴한데 그래서 더 '친샤오이'로 살고싶은 남주가 왜일까? 궁금해짐ㅋㅋ
그리고 오히려 NPC격인 샤오즈위가 극초반만 해도 게임에 덜 몰입하던 후슈보다 먼저 게임속에서 '후슈'라고 부른 것도 너무 좋고
후슈가 남주가 게임속에서 뭘 원하는지 몰라도 힐링되는 시간을 위해 현실 모습으로 게임속에 나타난것도 넘 좋았음ㅋㅋㅋ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