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완주했는데 메인커플 얘기보다 주변인물 서사들이 더 많긴한데
드라마가 말하고자하는 메시지가 뭔가 사람을 울리게 하네
그리고 서브커플 서사도 뇌리에 많이 남는다
원래 중드는 도파민 충족용으로만 봤었는데
이렇게 삶에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드라마는 첨인것같다.
차방에 언급이 적어서 슬픈데 후반부로 갈수록 더 여운이 남아
드라마가 말하고자하는 메시지가 뭔가 사람을 울리게 하네
그리고 서브커플 서사도 뇌리에 많이 남는다
원래 중드는 도파민 충족용으로만 봤었는데
이렇게 삶에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드라마는 첨인것같다.
차방에 언급이 적어서 슬픈데 후반부로 갈수록 더 여운이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