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pF8ao4naDwM?si=OblhuYwFXYPsinRb
고딩때부터 여주를 좋아했다가 12년만에 재회해서 천천히 다가가는 내용이야
개취로 짝사랑하는 카론 연기 좋아하는데 고백할때 목소리 떨리는 게 너무 귀엽고
여주랑 키스하고 너무 좋아서 죽을 것 같다고 하는 카론이 진짜 너무 너무 무해해서 귀여움 ㅋㅋ
프로포즈도 울먹울먹하며 눈물 흘리는 데 그냥 여주가 한없이 좋아서 어쩔줄 모르는 강쥐같아서 졸귀야
서브녀한테 먹금 잘하고, 여주도 똑부러져서 서브 빌런남 남주 도움 없이 혼자 처리해서 고구마도 없어
안경 안 쓴 카론 넘 잘생겼고, 옷도 예쁘게 잘 입고, 여주도 단아하니 예쁜데 내용도 무해하고 잔잔한데 재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