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11일 하지미지 후난위시 방영
마냥 햇살캐같은데 알고 보면 산전수전 다 겪은
청춘이란 단어를 사람으로 빚은 듯한 루즈앙 온 날
2016년 샤먼의 한 호텔에서 하지미지 찍는 동안에
언젠가는 정오양광 작품을 하고 싶단 얘기를 하던
경정이는 5년 뒤 개단을 찍으며 같은 호텔에 묵게 됨
(그러고 보니 루즈앙이 샤오허윈보다 먼저 ..... 해봤구나)
네 이름이 리샤(立夏)야? 이름 예쁘다 하던 루즈앙이
떠오르는 6월의 여름날 행복하게 보내자
백경정과 함께 해줘 오늘도 고마워
팅모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