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결혼식 난장판 만들기같음
두개의 심장을 가져서 처랑 첩 아니면 평처 둘로 하자는 이딴 개소리하긴 하는걸 이미 끝내고 결혼하러 가는 길에 매달려서 할때마다 저렇게 눈치가 없어서 같이 못 살겠다 싶음
사람이 말을 해도 안 들음 이젠 개소리부분은 넘기고 보긴 함
두개의 심장을 가져서 처랑 첩 아니면 평처 둘로 하자는 이딴 개소리하긴 하는걸 이미 끝내고 결혼하러 가는 길에 매달려서 할때마다 저렇게 눈치가 없어서 같이 못 살겠다 싶음
사람이 말을 해도 안 들음 이젠 개소리부분은 넘기고 보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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