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인가 지나가면서 야경 비춰지는데 그 좁고 어둡고 눅눅한 느낌 설 곳 없는 그 집 한칸 자체가 우울하면서 위태롭게 서 있는 이판같아 또 봐도 진짜 미술 잘한거 같아
잡담 난홍 재탕하는데 이판 집이 진짜 분위기 다 살리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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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인가 지나가면서 야경 비춰지는데 그 좁고 어둡고 눅눅한 느낌 설 곳 없는 그 집 한칸 자체가 우울하면서 위태롭게 서 있는 이판같아 또 봐도 진짜 미술 잘한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