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엔 무조건 해피엔딩!! 해피가 아니면 나 안 해피!!였는데
중드에서 온갖 수모를 겪고 극복하고도 사별 이별하는 걸 보고
이것이 바로 망사의 참맛이구나 깨달았잖아 ㅎ
해피엔딩도 좋은데 스토리 탄탄한 망사도 나름의 맛이 있더라고
후유증이 해피엔딩보다 크다는 단점 말곤 단점이 없다ㅠ
중드에서 온갖 수모를 겪고 극복하고도 사별 이별하는 걸 보고
이것이 바로 망사의 참맛이구나 깨달았잖아 ㅎ
해피엔딩도 좋은데 스토리 탄탄한 망사도 나름의 맛이 있더라고
후유증이 해피엔딩보다 크다는 단점 말곤 단점이 없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