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반장 > 징시츠 > 치치 > 쑹충 > 환얼 5각관계가 굉장하다 그리고 숨겨진 방관자 리톈 존ㄴㅏ 웃김 연애사업에 관심 없게 생겨서 사실 관심 개많앗나봄
2. 쑹충이 너무 신경쓰임 액션도 작고 대놓고 표현하진 않는데 나 환얼한테 관심 있어요 티내는 연기 기막히게 잘한 것 같음
3. 치치는 환얼이 친구 해준 거 진짜 감사해야됨ㅠ... 존나 기분파 그래도 짝사랑에 애닳는 거 보면 에휴하고 잘됐으면 하는 양가감정이 들음
4. 부모님 대학 때 연애 스토리 깔아줘서 나까지 한가좍 만들어놓고 바로 징아빠 사고낸 거 감독님 혹시 싸패예요ㅠ?
5. 두만이 귀여움 철벽치는 것 같은데 사실 정 많은 아이 슈퍼만 가면 맨날 다 가져가래
6. 환얼보다 수능 잘본 징시츠 내가 환얼도 아닌데 상대적박탈감 들음
7. 환얼 대학교 선배(이름 뭐더라)도 서사 깔린 거에 놀람 선배 서사도 로맨스 클리셰인데 유사가족 서사가 ㅈㄴ 쎔
8. 남여주가 중반부 넘게 자각은 커녕 존나 바로 전까지 섭남이랑만 엮였는데도 조급함이 안 들음 이미 서로가 유별나게 특별하셔
앞으로도 잼게 보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