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강호야우 남주 첫눈이라 멋있어서 미쳐버리는줄 알았어..
다들 당아비 보랬는데 모청안이 너무 멋있어서 시작못하고 있다가
교초 시작했더라고 못참고 깠다가..! 와 남주 존멋...
모청안은 뭔가 내기준 청년미? 애색기미? 동갑내기같은 느낌의 러브느낌이였거든 여주랑 둘이 너무 귀엽고 잘어울리고ㅋ
근데 사연래는 갑자기 과묵 순애 어른미? 와...여주 미모 눈이 멀어질만큼 예쁜데 같이 썸타는 것도 숨못쉬게 멋있는데 이게 쌍방이 확실해지면 나덬 죽을듯...
같은 배우 다른 느낌..당아비는 교초까지 다보고 여운빠지면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