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때마다 그냥 여주 혼자 살자...응... 이런 소리가 절로 나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주 집안 상황 힘들어져도 일만 겁나 열심히 할뿐 남주한테 힘들단 소리 1도 안해..
(물론 남주가 몰래 찾아가서 상황 파악하고 2년치 보너스 다 당겨서 줌)
그리고 여주 의상이 매우 괜찮음!!!!
숏드에서 나오는 클리세란 클리세는 다 비틀어놨고
사고나도 누가 오래 누워있거나 그렇지 않고
막판에 결혼식 장면 안 나오고 여주 하고 싶은 일 하면서 2년동안 기다려주고 결혼식 의논하는걸로 (심지어 남자가 안달복달중) 끝나는거 신선했다
3시간 넘는걸 스킵 1도 안하고 본것도 처음이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