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3일동안 종일 보면서 다 봄
평소에 보는 스타일 아닌데 차방에서 재밌다는 글 많이 봐서 시작했는데 진짜 존잼이었다 배우들 다 좋았어
진철원 투투에서보고 두번째인데 딴사람 같고 연기 너무잘해이심도 존멋 언니 여친자리 비었지?
근데 하정석 첨에 존잘이다 생각했는데 나중엔 존잘인거도 안보이는 하남자 였다 배우는 존잘임 딴데서 보자
하정염도 하남자인데 희양이에겐 또 진심이라 마지막에 좀 찡했음 연기 잘하더라
희양이 첨에 욕해서 미안했지만 니탓이다 마지막에 정신차려서 대행이었다
결론은 진철원 투투나 일소수가랑 또 다른 느낌의 드라마 보고 싶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