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아까는 회피하고 싶어서 콘서트 켜놓고 차방와서 댓 달고 그랬거든 근데 마지막 인사 보고 나니까 숨이 턱 하고 막히면서 미친듯이 허무하다 내 청춘이 끝나버렸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