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탕할때마다 링샤오엄마 사고없이 이 셋이 무난한게 자랐다면 하고 생각해보거든
그때마다 쯔추는 예전에도 오빠였고 앞으로도 오빠였을게 틀림없고
링샤오는 이성으로 리젠젠을 봤겠지만 마음묻고 잘 지냈을거 같았어
근데 이번에는 링샤오가 결국 어떻게하든 리젠젠을 옆에 뒀을 거 같아
얘는 리젠젠이 세상의 창이고 발을 디딜 수 있는 땅이고 안식처고 마음을 열 수 있는 문이라
못 참았을 거 같아
두세편정도 아무일 없이 자란 이 셋의 미래모습 나오는 번외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