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 더 재밌었는데 장면장면 임팩트는 2가 더 쎘던듯ㅋㅋㅋ
현남편은 첨에 관계가 좀.....하고 봤는데 보다보니 안정형에 자기친딸도 아닌데 잘해줘서 보면볼수록 품어버림 현남편이랑 쭈욱 갔으면 좋겠음
전남편은 너무 하남자임 특히 딸 밀칠때 너무 별로였음 현남편이랑 비교되서 더ㅋㅋㅋㅋㅋ(상황은 좀 다르지만 둘다 딸이 자기 친딸 아니라 아는 상태에서 태도가 너무 비교됨) 2막바지부터 존나 후회하고 구를 기미가 보이던데 3나오면 더 굴러야함
갠적으로 젤 도파민 장면은 2에서 여주 도망치고 전남편이 작으러올때 밧줄로묶을때 이쯤이 도파민돎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