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이 느린 편이라 빨리빨리의 민족인 한궈런
드라마 진행 속도가 느려서 숨넘어 갈 때 있었음
후반 수왕 처리하는거 넘 길어서 겁나 배속으로 봄...
수왕 처리하는거 분량 좀 줄이고
마지막에 행주랑 면당이 이빠지게 달달한것 좀 더 주지...
왜 중드는 마지막에 일케 아쉽게 끝나는고야....ㅜ
그래도 전반적으로 짜임새있게 잘 만든 드라마였음
금수안녕 보고 류주기 찍먹한건데
찍먹은 커녕 이거 보느라고 현생 없어짐
촬영순서를 모르겠는데 장만의 연기는 류주기가 더 좋았음
최쪽이 연기 진짜 재밌게 봄
대사도 넘 웃기고 북주 에피가 젤 재밌었음ㅋㅋㅋ
새벽에 보다가 현웃터져서 입틀막함ㅋ
금수안녕 슴슴했는데 류주기는 더 슴슴했는데도
더 재밌게 잘 봤음 (슴슴한거 취향 아님)
쓸데없는 스토리가 없는 편이라 스킵이나 배속 거의 없이 봄
섶커플이 하나도 아니고 둘인데도 잘 봄
황후 넘나 어질고 똑똑하고 중요할때 강단도 있고
속좁은 황제에게 넘나 과분한 황후였다
하진도 넘 좋았어 예쁘고ㅎ 하진후작 커플 좀 더 잘 써주지
여기 커플도 귀엽고 좋았는데 후반이 좀 아쉽더라
면당 행주 쓸데없는 오해나 억지스런 갈등 없어서
스트레스 1도 안받고 봄
근데 면당이가 기억찾은거 행주가 언제 알게되는지를 모르겠음
그냥 느낀건가....? 면당이 육문인거 알게됐을때인가?
요부분 잘 모르겠더라구
그리고 욕조에서 목뒤에 비녀있는거 진짜 몰랐나...?
몰랐다면 행주.... 면당이한데 완전 경계를 푼건데...ㅠ
업보긴 한데 좀 찌통이긴했어
잘맞는 덬들은 재탕 잘 한다고 했는데 왜인지 알거같음
스트레스 없이 술술 볼 수 있는 드라마였어
장만의 현대극 찍는다던데
기왕이면 다음 작품은 헝디엔에서 찍어라....
빨리 찍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