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부터 어 음..... 난 좀 많이 놀랐다.... ㅋㅋㅋㅋㅋㅋ
3화까지만 보다 하차 했는데 내용이 너무 19금에 치우쳐져 있어 ;;;;;
주변 친구 몇몇은 중독이 된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계속 벗고 있고
남주가 순정문란이라더니 무슨 말인지는 대충 알겠어 ㅋㅋㅋㅋㅋ 다른 여자랑 자긴 하는데 마음은 안줘 이런 스탠스더라 ;;;; 이건 무슨 유체이탈 화법인지
그냥 전체적으로 일상을 살다가 어쩌다 가끔 분위기 조성하고 붙는 느낌이어야 긴장감도 생기고 하는데, 여긴 좀 계속 멜랑꼴리한 뭔가가 깔려있어
내가 기대한 건 대학 버전의 맥스턴 홀이었는데 예상보다 훨씬 뛰어 넘는 뭔가였슨....
보는 내내 시청자를 안절부절하게 하는 드라마는 힘들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