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에 1회 함
샘킴 정지선 맛피자 셋이서
이탈리아랑 중국 현지 식당에
신분 속이고 막내로 들어가서 일하는건데
정지선셰프는 청두에 있는 사천요리 식당 갔거든?
근데 스케일 미침ㅋㅋ 그리고 거기 분들 다 좋으시더라
사장님 연세가 80세 넘으셨는데 인상도 좋으시고
정지선셰프가 개구리 못 자르니까 귀여워 하심ㅋㅋ
정지선도 웃긴게 복싱선수 출신이라고 속이고 간거라
칼질 잘 하는거 티 내면 안 되는데 어쩔 수 없이 티나고ㅋㅋㅋ
안 본 덬들 있으면 봐봐
소소하게 재밌고 힐링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