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국시대물인데 처음 장면부터 충격적임 여주 가족이 다 총에 맞는데 여주는 살아서 복수하는 이야기인데 뒤로 갈수록 슬퍼ㅠㅠ 난 여주가 남주 좋아해서 막 복수 포기하고 흐지부지하고 이런거 안좋아하는데 여기 여주는 복수는 확실하게 할려고함 근데 왜 다 여주가 죽이지는 못하는거죠.... 원수가 남주 아버지 포함인데 찐임 남여주가 걍 처음부터 순탄치않았는데 끝까지 힘들다.. 걍 여주 인생이 불쌍해서 울었음
잡담 유쿠에 반송풍월반성설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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