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는 배우도 있긴한데 그 배우마저 약간 생계형같은 느낌들었음 중드자체가 사람 죽어나가고 감정 소비할일이 많으니까 그런거같기도 하고 진짜 장릉혁정도 연기만 아니면 걍 기대치 낮추고 무난하게 보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