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적으로 남주는 무뚝뚝해보여서 좀 서운ㅋㅋ했던 적 있었음(주어 안 깔꺼임)
근데 후반부 갈수록 남주가 여주를 사랑스럽게 쳐다보기 시작하니까 나까지 다 벅차더라ㅋㅋㅋ
나중에 같이 나온 예능 조각모음 같은데서도 남배가 좀 낯가리는? 스타일인것 같아서 혼자 납득하고 마음 다 풀림ㅋㅋㅋ
근데 후반부 갈수록 남주가 여주를 사랑스럽게 쳐다보기 시작하니까 나까지 다 벅차더라ㅋㅋㅋ
나중에 같이 나온 예능 조각모음 같은데서도 남배가 좀 낯가리는? 스타일인것 같아서 혼자 납득하고 마음 다 풀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