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촬영 들어가는 숏폼드 남주 갑자기 바꼈길래 뭐지 했는데 원래 남주가 제작사에서 완성된 대본을 주지 않아서 그랬다 그러면서 촬영 시작을 미루자고 했는데 이루어지지않아서 남주를 바꾸는거에 서로 동의를 했다라는 입장 내놨길래 그렇구나 했는데
제작사가 우리는 전체 대본줬는데 배우가 감정선이 부족하다 그래서 배우가 원하는대로 수정도 다 해주고 했는데 촬영지로 오기로 한 날 여배도 촬영팀도 전부 다 준비해놨는데 비행기를 놓칠것같다고 구라치더니(사실 출발도 안함) 대본 본인 마음에 들게 안고쳐지면 안갈거라고 하고 아프다면서 갑자기 연락도 안받았다함;; 촬영 시작 미루는자는것도 일방적으로 계속 말하고 배우 교체도 동의를 한게 아니라 최종적으로 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라고 하는데 진짜 남배 개정떨어짐
이거때문에 여배는 이거 찍고 다른 숏폼드 또 찍으러 갔어야했는데 이 들마 일정 미뤄져서 개빡세게 찍어야하는 상황 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