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좋아하는 씬 뭐야? 난 선시판이 허쑤예 영통으로 생일 축하해 주는 장면 거기서 허쑤예 생일도 제대로 챙겨주는 사람 없었는데 사랑하는 사람이 생일 챙겨 주는 모습이 허쑤예 표정에 고스란히 담겨서 너무 좋았음 나도 감격함 선시판 마음 너무 예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