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_os6ZAMNqCE?si=_kADG6ytOdqOEsmB


*제목이랑 내용은 전혀 관련이 없음.
저승에서 기억을 지우는 우물을 퍼주던 신이 너무 지겨워서 환생하기로 함
마침 귀족 저택에서 첩이 남편이랑 짜고 정처를 목 졸라 죽이고 있었는데
죽는 정처의 몸으로 환생하여 그 자리에서 첩 얼굴에 싸대리 100대를 갈김
악첩은 도망가고 죽이는 걸 돕던 남자 하인들에겐 미약을 먹여 서로를 탐하게 함
그렇게 밖으로 나왔는데 마침 자객을 피해 도망 가던 황제가 죽을 위기 였는데
여주가 잘생긴 황제를 발견하고 자객들 모두 죽이고 납치해 집에 데려 옴
그래고 황제를 침대에 묶어 버린 후 겁탈해 버림
악첩은 남편이 돌아 오자 바로 여주가 지금 바람 핀다고 고자질을 했는데
처음엔 악첩이 싸다구를 너무 맞아 얼굴이 퉁퉁 부어 누군지 모르고 때림
악당 남편이 그러다 정신 차리고 여주를 찾아 문을 두드리니
여주가 철퇴를 들고 문을 부시고 나와 악당 남편 싸대기 때리고 막 뚜가팸
그리고 겁탈 당했던 황제는 여주와 함께 있으면
중독된 독과 상처가 회복 된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여기까지 초반 15분 줄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