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마을에서 알콩달콩 사는 이야기로 만들 것이지
되도 않는 궁중 음모랑 전쟁 넣어서 아예 등산을 해버리네...
가장 불쌍한게 머리하얀 미친놈의 미친 동생
뭔 하루 종일 싸대기만 맞다가 허무하게 죽냐...
작가도 지쳤는지 호다닥 해피엔딩 마무리 한다고
꾸역 꾸역 사건 엮는거 보는게 고역임
여주 남주 잘생기고 선남 선녀 조연들 얼굴 아녔음
끝까지 완주하기도 힘들었을 듯
그냥 마을에서 알콩달콩 사는 이야기로 만들 것이지
되도 않는 궁중 음모랑 전쟁 넣어서 아예 등산을 해버리네...
가장 불쌍한게 머리하얀 미친놈의 미친 동생
뭔 하루 종일 싸대기만 맞다가 허무하게 죽냐...
작가도 지쳤는지 호다닥 해피엔딩 마무리 한다고
꾸역 꾸역 사건 엮는거 보는게 고역임
여주 남주 잘생기고 선남 선녀 조연들 얼굴 아녔음
끝까지 완주하기도 힘들었을 듯